울집 아들은 6살 인데요... 성격 좋고,,먹는거 좋아하는 아들.. 놀이터에거서 놀다 온다고 가더니 20분후 놀이터에 있는 누나,형아들을 6명이나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순간 당황했지만... 그냥 보낼수 없어서..냉장고 털어 먹이고 보냈네요... 지금부터 시작이겠죠.... 처음보는 사람도 아주 오랜만난 사람처럼 반갑게 아는척 하는 아들... 요즘 무서운 세상인데...아무리 말을 해줘도 안듣네요.. 사람들이 너무 좋으데요...그래서 저는 고민아닌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7.02이미지 확대
답글성격 좋은 아드님이네요^^ㅎㅎㅎㅎ 그런 성격이 부럽기도 합니다~ㅋ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4.07.03
답글이렇게 티없이 맑게 자라는 모습이 예쁩니다~~ 아이들이 무섭지 않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어른들이 서로 노력해야겠지요~~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7.02
답글성격 좋은게 최곤데 멋진 아드님 두셨어요^^웃는 모습이 순수~그자체네요^^작성자안양소잉 전윤희작성시간14.07.02
답글순수하니 가능한거죠...고학년들과 어울리면 안좋은 일도 생겨요..울 큰아들 어릴때 동네형아들 데리고 울집에 왔었다는데 애들이 저금통깨자고 해서 돈들고 갔다더라구요... 애들조차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하는 요즘 세상... 나가서 놀때조차 같이 있어줘야하고 세상살기 참 힘들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