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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소나기가 올까했습니다.
집안 창문은 다 열어 놓고 시내에 점심 먹으로 갔다고 몇분사이에 바람과같이 동반한
소나기에 잠깐 뛰어 차에 탑승하는 사이에 소나기샤위 했습니다.
싫지 않는 기분~~ 왜일까요~ ㅋ ㅋ
집안에 들어 온 빗물은 또 왜 싫지 않을까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7.10 -
답글 ㅋㅋ그래도 전...축축한건 싫어용...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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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갑작스런 자연의 변화가 때로는~정말 좋을때가 있지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