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막둥이와 큰처공원에 자전거 타러 나왔어요...같이 놀친구들이 없다보니 저녁만되면 나가자고 조르네요...낮엔 더워 못나가게해서 한참 재미들인 자전거를 못타 애가 닳아요 ㅋ ㅋ잔 잠깐쉬고 울막둥이 정신없이 타네요.. 해가 없으니 그나마 좀 낫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7.14 답글 요즘은 밤이 넘 션하죠..ㅋ아이가 좋아하면 자주 나가셔야겠어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