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오늘~그날도 엄청더웠지요~^^지금의 ♡울신랑 처음 만난날이네요~ 감회가 새롭네요~^^오늘도 지방출장가서 낼 올라오는데 아침에도 까맣게 몰랐네요~ 지하철타고 출근하면서 핸폰카페글보다 지금에서야 생각나 신랑한테 바로 전활했네요~ 지금도 운전사고 내려가는 중이라네요.그때도 출장 참~많이 갔지요.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지만 이제는 세월이지나 중년의 나이에 중학생아들 하나 둔 아주머니네요.그래도 소잉강사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또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한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음에 또한번 감사합니다.모두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하루를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0^♡작성자삼산소잉/한정향작성시간14.07.1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