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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려 한달이나 방학을 하는 유치원생첫째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몇일 보내게하고~

    그동안 형한테 치였던 둘째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이가 하나만 있으니
    이리도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연출되는것을...

    매사 짜증내며 징징대던 둘째도 신사가 되었네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7.24
  • 답글 엄마를 단독으로 차지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이죠 ^.^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7.25
  • 답글 작은 아이가 엄마와 둘만의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겠어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7.24
  • 답글 ㅎㅎ
    둘째와 오붓한 시간 만끽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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