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비가 안와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비가 매일와서 넘 힘드네요..농사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가봐요.신랑이 이번 여름에 살이 8키로나 빠졌어요..우리 시댁은 워낙에 대식구라 이번 여름휴가로 모인식구들은 36명..가까이 사는 죄로 그 식구들 밥해서 먹이는 것도 장난이 아니네요..ㅋ요즘은 며느리자리 사표내고 어디론가 떠났음 좋겠어요..비가 온다니 안전운전들 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8.05 답글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8.05 답글 힘드시겠네요...쌤이 잘하시니 모이지 못해봐요 오라해도 안와요...위로는 안돼겠지만...휴식도 필요하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8.05 답글 샘~부러워요^^화기애애하고 웅성웅성~한 모습들이 그려지는데요^^휴가때 다 모이는것도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힘드신것도 알것 같아요~힘드셔도 밝게 웃으실것 같은 샘의 얼굴이 떠오르네요~^^굿날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8.05 답글 이 더운 날 36명의 식사ㅠㅠ샘의 며느리로써의 고충 알것 같네요ㅠㅠ농사도 날씨가 따라 줘야 하는 거라 농부들 고충도 느껴지네요ㅠㅠ그래도 잘 이겨낼 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0^)~♪화이팅!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