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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아이들하고 공원에 가서 배드맨트를 치고 있는데 아들이 편을 나누어서 내기를 하자는거에요
(아들 대 엄마와 딸)
그래서 치킨 내기를 하고 배드맨트를 쳤는데 아들한테 지고 말았네요 ㅠㅠ
약속을 했으니 집에와서 치킨 시켜서 맛있게 냠냠~~
아이들과 함께해서 즐건 시간을 보내서 넘 좋았어요
굿밤 되세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8.12 -
답글 아드님한테 져도 행복하죠 샘~^^오늘도 즐거운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