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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시간이 있어서 딸과 함께 원단 사러 갔다왔어요
저번에 아들 옷 원단을 샀는데 부족해서 사러갔다가 그 님이 오셔서 다른 원단도 이것저것 ~~~
그 와중에 울 딸도 맘에 드는 원단이 있다고 해서 하나 사주고 ㅋㅋ
딸과 둘이서 원단 데이트 하고왔어요 ^^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8.23 -
답글 저도~제일 부러워요~^^딸과 함께~원단을 고르는 재미~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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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딸과 정말 좋으셨겠어요~ ^^ 청주도 원단가게가 있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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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일부러워요~ 어느분은 따님이 패턴도 떠준다며 자랑을 ㅎㅎ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