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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중1아들 농구대회 따라가서 아침부터 하루종일 체육관이동하면서 응원하다 지치고
    오늘은 4학년 ...
    이젠 늙었는지 몸도 안따라주네요.
    젊은 엄마들 소리칠때 전 앉아서 쳐다만보고 ㅋㅋㅋ
    담주도 6학년 따라가야하는데 에고고
    이놈의 농구대회 아주 절 잡네요 ㅜ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4.08.24
  • 답글 그래도 엄마는 아이나이에 맞춰지는거 같아요....
    지금 4학년 아이가 있으셔서 더욱 젊게 살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요^^ㅎㅎㅎ
    늙었단 말은 어울리지 않으세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8.25
  • 답글 벌써 늙었다고 하면 어떡해요 ㅋㅋ
    애들 따라 다니는 거 쉽지만은 않죠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8.24
  • 답글 즐거운 비명~이시죠~^^아이들과 함께하는 그때가 돌이켜보면 정말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샘^^지금은~그때가 그리워요^^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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