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남편회사 일하다가 대실수를 했어요ㅠㅠ
    거래처송금을 타 거래처로 송금했는데 그런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남편이 전화해서 알았어요.
    부인이 아니라 직원이었으면 짤릴 뻔했죠 ㅠㅠ
    2천 6백만원인데 .....
    다행이 돌려 받았어요^^
    몇년전에도 몇번 실수했었는데....
    나이탓인지 점점 정신이 없네요~~
    정신 차려야죠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8.27
  • 답글 다행이네요...
    얘기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합니다....
    돌려받기 어려운데 그분 양심적이시네요^^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8.27
  • 답글 정말 놀라셨겠어요~~다시 돌려받으셨으니~다행이에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8.27
  • 답글 어머, 정말 다행이네요^^ 깜짝 놀라셨겠어요~~ 작성자 영등포소잉/최아진 작성시간 14.08.27
  • 답글 큰일날뻔 하셨네요 돌려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