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산소벌초하고 왔어요. 벌써 15년이 지났어요.옛날 생각이 나서 같이 이야기 나누었어요.엄마 세상 떠난 1999년은 우리 가족에게 참 힘든 한해였어요. 우리 둘째가 태어난 기쁜해였지만우환이 많았던 해였거든요.제 생에 가장 힘든 해였어요.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8.31 답글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셨네요~앞으론~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