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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잠에서 깨면서부터 배가 아프더니 화장실을 들락달락..배도 너무 아파서 병원다녀왔어요..
주사맞고 약받아오고...하루종일 아파 꼼짝없이 누워있었어요..오늘은 그나마 나아서 죽도 좀 먹고 일어나 앉았어요..추석이 코앞이라 이리저리 애가 쓰여요...다들 그러시겠지만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9.04 -
답글 명절 앞두고 아프면 안 되는데 빨리 나으시길~~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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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드셨겠어요~얼른 나으셔서 홧팅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