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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사우디 있고 올케 언니는 병원에 있어
혼자 있을 조카 보러 친정다녀 오느길
라디오에 사연 보냈다가 사연 소개에 깜짝 놀랬네요
설마 내가 뽑히겠어 했는데
피디 언니를 오빠라고 했다고 애들 사과 문자 보내라고 저 도보로 집에 올뻔 했네요 ㅋ
명절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낼 부터 일상복귀 잘 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4.09.10 -
답글 낭만적이세요~^^라디오에 사연까지~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간직하시겠어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