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고~~ 딸램 생일이라고 아침부터 얼집생파준비해주느라 정신없이보내고 저녁에 신랑이랑 아이델꼬 에버랜드갔다오고 딸램의 생일을 마무리하네요~~~
녀석 다른때 같음 피곤해서 벌써 잠들었을텐데 지금 아빠랑 이쁘게 씻고있네요~~
앞으로 현명한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면서........ 작성자 용인연원소잉/이경은 작성시간 14.09.15 -
답글 따님이 멋진 생일을 보냈네요~함께여서 좋은날이죠^^오늘도 기쁜날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