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첨 들어본 초안산에 갔다왔어여 옛날 내시들과 궁여들의 무덤이있는 산이였어여 연고자가 없어 풀속에 파뭍혀 초라하기 그지없었고 싱글로 살다가 생을마감한 외로운 영혼들의 아우성이 들리는듯 하더이다 작성자설 이영진작성시간14.09.16
답글ᆢ꾸뻑!(..한국의 현대사에 잇어 동작동국립현충원/대전 국립 현충원/한국정신문화 연구원등등ᆢ많은 건축물입지의 집사 역활을햇던 고 박정희 전대통령 영원한 지관인 "지창용"옹께서 초안산 묘자리평가가 평사낙안형-지친 기러기가 잠시 쉬는 형국-이라 하니 어느정도 동의가 됨니다작성자쌀라마리꿈작성시간14.09.19
답글마리꿈님 !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역사를 만난듯 ... 그일을 계기로 듯자하니 효자동뒤 북한산자락 어드메도 내시들의 묘역길이 있는대 역쉬나 거기도 볼품없이 방치돼 있다는 이야기를 접하고 왕실에 그림자처럼 고단한 한 시대를 살아온 역사속의 그들에대한 보존성에 아쉬움을 가저봅니다. 작성자설 이영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18
답글ᆢ따라서 우리 조선역사의 한축을 담당햇던 지친 싱글들의 안식처이지만 지켜가는것도 후세의 몪이 아닐지 조심스런 의문을 해봅니다작성자쌀라마리꿈작성시간14.09.17
답글ᆢ도굴된 매장문화재의 대다수가 당시 일본으로 밀반출 되엇고 혜문스님이 두눈 치뜨고 반환운동하지만 외교문제등 많은 문제가 동반되어 성과는 다소 미미하죠 하지만 성과가 전혀없지는 않읍니다작성자쌀라마리꿈작성시간14.09.17
답글ᆢ초안산과 서초구 염곡동 지금의 수서역서 서울공항방향두 내시및 궁중하급관리 주로 싱글들의 지친 영혼들의 안식처고 일제강점기및 근대사의 매장문화재 도굴의 현장이기도 합니다작성자쌀라마리꿈작성시간14.09.17
답글아~저도 처음 알게되었네요~역사속의 그들이 안쓰럽네요~작성자안양소잉 전윤희작성시간1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