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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편지=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갯불과 같은 것이니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 이를 잘 관찰하여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세상 살면서 나는 이런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껴 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행복일기--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9.18
  • 답글 이른아침~행복일기에 공감하며 시작해봅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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