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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서 감기 걸리기 딱 좋네요.
외출시 가디건 챙기셔서 체온울 유지해야겠어요.
어제 밤 시댁 조카예비부부가 인사하러 왔어요~
젊어서 좋더라구요~
그럴 때가 있었는데 벌써 20년여년이 지났네요 ㅎㅎ
밤이 무척 먹고 싶었는데 시누이가 예비부부편에 밤을 많이 보냈네요~
삶아서 먹고 있습니다^^
차~암 맛있네요 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9.21 -
답글 맛있게 드세요 샘^^행복한 휴일~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