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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빗소리에 잠을 깼네요~ ^^0*
사춘기인 아들녀석 오늘 학교에서 웅진플레이도시로 견학?ㅋㅋ 가는날인데
수용복 팬티가 없다고 어제 이방 저방 찾아해매다가 새벽 늦게나 잠을 잤네요~하나뿐인 요~아들녀석 왜이리도 힘들게 하는지...
간밤 잠도 제대로 못자고 비까지 내려서 일찍 일어나 버렸네요~^^
그래도 빗방울이 가물었던 땅들을 촉촉히 적셔주고 공기를 맑게 해주니 좋네요~
벌써 조금 있으면 점심시간이네요~하루가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얼릉 밀린 집안 일과 작업을 끝내고 출근준비 해야되겠어요~ㅎㅎ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보람있는 날 되세여~~~ 홧팅요~ *^^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4.09.24 -
답글 샘도 홧팅하시고~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