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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점심때 시엄니계시는 요양병원 전화받고 정신없이 달려가서 중환자실로 모셔놓고 다녀가실분들 계시면 연락하라해서 연락하고 친척들 다녀가시고 정신없이 하루 마무리하고 오전에 면회다녀오고...마음의 준비중이예요
    이따 막내오면 오후 면회하러가야해요 병원이 가까워 왔다갔다 하는중이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9.26
  • 답글 마음이 힘드실거에요~힘내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9.26
  • 답글 힘든 시기네요 친한언니도 얼마전 시어머니 돌아가셔서 힘들어 하드라구요
    기운 내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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