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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임원일도 없는 시간 쪼개고
아픈몸 이끌고 해줬더니 오지 말라네요 ㅡㅡ""
시험감독 미리 부탁 드린다니 부담을 주지말라시며 본인반 학부모들은 직장인이라고
그반 대표 저한테 배운 수강생 입니다 ㅡㅡ
교수님도 저한테 수업 배우니 본인은 제자라며
오히려 존중을 해주셨는데
학교 선생님이시라는 분은
학교일 하는 할일 없는 아줌마 취급을 하시네요
교장샘 한테도 다른샘들한테 늘 고맙다는 소리 듣는데
한분이 학교 오지 말라시니 잘하고도
욕을 먹는건지 못 해 욕 먹는건지
교장실 들어가 면담 하고 올려다 참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4.10.07 -
답글 고민이 되시겠어요~잘 해결하시길 바래요~힘내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