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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아침을 맞는것도 나쁘진 않네요
엄마수술이 오늘오후로 예정되어 어제오후에 들어왔어요
지금은 링거를 맞고 있네요
어제밤부터 금식을 해서인지 입이 마르나봐요
자꾸 누워만 계시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힘을 내셔야할텐데 마음이 쓰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13 -
답글 감사해요
염려해주심에 엄마 수술 잘 받고 나오셨네요
이제 조리만 잘 하면 된다고 하니 마음이 놓여요
고마워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3 -
답글 경미씨도 힘 내시구여 ~ 작성자 설 이영진 작성시간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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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걱정되시겠어요~힘내시고 친정어머님 수술 잘받으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