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학교일 한다면 하지말라 권하고 싶어요 어제 축제 있었는데 타인이 본인 개인적인 용무 안봐준다고 쌍욕 들었네요 ㅡㅡ 작년부터 알던 반대표 언니들이 부르더니 누구랑 싸웠니 물어보더라구요 아무일 없었는데 했었는데 쌍욕을 하더래요 쌍욕할때 전 없었거든요 알고 보니 본인이 아픈데 파스 사달라고 했는데 제가 하는일도 바쁘고 그래서 본인이 직접사라고 했다고 쌍욕을 했다네요 이게 욕 먹을짓인지 2년 열심히 열정가지고 봉사 했는데 허무 하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4.10.25
답글속상하셨겠어요. 맘 푸세요. 아마 서로 마음이 다쳤을 거예요. 작성자동수원소잉/이금숙작성시간14.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