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가 결혼19주년이였는데 남의편과 냉전중이라 우울하게 보냈어요...
지난 결혼생활이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게되더라는...점점 비위맞춰가는것도 지치고 힘드네요...이제와서 나자신을 찾고 싶다고하면 변했다고하고 세상사 힘드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11.11 -
답글 많이 우울하셨겠네요 ㅠㅠ
인생이란게 희비의 공존이니까 또 지나가요~~
곧 좋은 일이 올 겁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11.12 -
답글 힘내세요~응원합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11.11
-
답글 샘~힘내세고 좋은 생각만하세요~♡
얼른 첫 마음을 회복하셔야 될텐데.. .
19년동안 남편을 맞추고사셨다니 평생을 맞추시고 사시는 우리엄마 같으시네요. 아빠도 나이 많이 드시고 성격도 많이 변하시더라고요. 남잔 다들 똑같은 것 같아요~^
챙겨드려야하는 큰아들같아요~^^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4.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