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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큰아들때문에 응급실 다녀왔어요...밖에 외출했다가 들어오는데 턱이 빠졌네요...먼저 한번 빠졌단 소릴 들어서 얼른 준비해서 야간진료병원갔더니 안된다고 해서 119에 전화해서 도움요청했어요...구급차타고가면서 병원알아봤더니 대학병원가야한대서 20여분 달려 응급실가서 진료받았어요...턱뼈맞추고 압박밴드하고...한번더 빠지면 검사를 해봐야한다네요 모처럼 친정엄마도 오셧는데 놀라셔서..울큰애가 여러번 친정엄마를 놀래키네요 에효~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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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야기만 들어도 가슴이 뛰네요.
힘내세요 선생님~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11.23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아이들 응급실 갈 일이 생기면 속상하죠.아이도 놀랐을거에요~다시는 재발되지 않길 바라며 힘내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