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정에서 석박지를 담그고 동치미무도 깨끗이 씼어놓고 지금은 고속버스로 집에 가는중이네요맛있게 익기를 바라며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1.23 답글 겨울과 함께 맛나게 익어가겠지요~굿밤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1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