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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우리 신랑 생일이라고 해마다 그래왔듯이
    큰딸이 친구들과 전화로 생일축하송 불러줬대요~~ㅎㅎ
    기분좋은 아빠가 치킨 시켜줄께
    했는데.....ㅋㅋ
    통큰 우리딸 의도확대오류를 ㅋㅋ
    전교생 먹을 치킨 주문을 했죠 ㅋㅋ
    소수정예 학교라 다행이었죠 ㅋㅋ
    집 날릴 뻔 했어요 ㅋㅋ
    치킨먹으며 행복해 하는 애들 사진 보니 흐뭇했어요 ㅎㅎ
    우리 신랑이 멋졌어요 ㅋㅋ
    우리 딸이 멋진 아빠되게 한 거죠 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12.09
  • 답글 전교생 먹을 치킨이라 통 크게 생각했네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12.10
  • 답글 맞아요. 가끔 그런것도 좋은 현상이지요. 아마도 기역이 평생 갈겁니다.
    울아들 초등때 생각이...ㅎㅎ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12.10
  • 답글 와!!정말 대박 나실뻔 하셨네요~샘^^
    딸이 아빨 너무~~~나 사랑한 죄라고나 해야할까요?ㅋㅋ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4.12.09
  • 답글 멋진아빠의 모습이네요~^^흐뭇한 아빠와 따님의 센스가~전교생의 기쁨이 되었겠어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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