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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체로 고생을 했더니 배가 고파도 먹기가 두렵네요. ^.^ 다들 먹을 땐 꼭꼭 씹어 드세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5.01.14
  • 답글 고생 하셨네요.. 건강이 최고예요... 항상 조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5.01.15
  • 답글 아공 고생 하셨어요..
    저두 급체 해봐서 얼마나 무서운건지 잘 알아요..부드러운걸로 드셔요.따뜻한 보리차도 많이 드시구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5.01.14
  • 답글 고생하셨겠어요 샘~힘내시고 홧팅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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