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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이신 임산부 수강생분
아가 낳으시면 연락 주신다드니
연락 없이 오셨는데 왜 그리 방갑던지요
이제 이주 남으셔서
담주도 또 뵈면 좋고 못 뵈시면 순산하세요
인사 나눴네요 ㅋ
작년 임산부로 옷 만들기 배우셨던분
아가 데리고 오셨는데 어찌나 방갑던지요
어느덧 10개월이라고
선배샘들 실무갔을때 저 멀리 선생님 하면서
아가랑 엄마랑 오시면 어찌나 부럽던지요
샘도 금방이에요 기다려 보세요
하셨는데 저도 아가랑 엄마랑 만나는 날이 오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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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이럴땐 힘이 나는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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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그런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샘 따라 열띰히 할께요....넘 멋쪄요..울 쌤!!!~~~
작성자
천안소잉/정두란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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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산부수강생이 아이낳고 연락오던지 찾아오면 정말 반갑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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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더 크실것 같아요^^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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