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한 큰딸 갑자기 미국유학 간다고 진학 변경해서 진땀났어요 ㅠㅠ 자식이기는 부모 없네요~~ㅠㅠ 다음주 화요일 출국하네요~~ 잘 선택한 건지 모르겠어요~~ 돈도 많이 들고... 딸이라 걱정도 되고... 정신 바짝 차리고 열공도 하면서 놀아야하는데 놀기만 할까봐 걱정이예요... 후회없는 선택이 되길 소망합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5.01.30
답글품안에만 있을 줄 알았던 자식이 장성해서 부모곁을 떠날 때 마음이 안스럽고 찡할 때가 있죠 누구나 부모 마음은 다 같을 거예요~샘^-^* 자식이 어리든 나이가 들어서 독립해 가정을 이루고 살아도 부모 마음 이란 늘~♡잘 있을거예요~믿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하면서요~힘내세요~샘!긍정의 파워를 팍팍~~!!!ㅎㅎ작성자삼산소잉/한정향작성시간1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