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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11시 넘을 때까지 울 3학년 아들 방학 숙제를 봐줬어요.. 엄마랑 숙제 할게 넘 많아서 막판에 몰아서 쭉~~
결국 다하긴 했답니다~
왠지 큰일 끝낸 것 같아 제가 더 홀가분하네요~ ^^
주말을 좀 여유롭게 보낼 수 있겠다는 기쁨~ ㅎㅎ
오후에는 둘째 유치원 오리엔테이션 갑니다..
어린이집 다니다 올해 유치원 가는데 괜히 제가 더 긴장되네요~ ^^
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01.31 -
답글 여유있는 주말~설레이는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