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엄마 미역국 끓여 드려야 하는 날이네요
    딸 생일 축하해 미역국 먹었어?
    딸은 딸인데 손녀딸이 받은 전화인줄 모르고
    친정 엄마가 남기신 얘기래요 ㅋ
    할머니 한테 손녀딸이라고 얘기도 못 하고
    안절부절 하던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ㅋ
    엄마 고마워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5.02.03
  • 답글 축하드려요~기쁜날 되시고 맛있는 식사~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