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삼척의 불 마지막 진화로.. 하늘의 반이 연기로 찼는데.. 오늘도 찌뿌둥한거예요...아직도인가.. 문을 열고 보니...으흐흐 울 집 유리창이 뿌옇네요... 봄맞아.. 유리창좀 닦아줘야 겠어요 ㅋㅋ 작성자 삼척소잉/김소영 작성시간 15.02.11 답글 다행이에요 진화가 되어~~힘찬 수욜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