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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에 독감으로 둘째가 많이 아파서 수액 맞고 고생했는데, 어제 밤부터 갑자기 열이 펄펄 나기 시작하네요. 39도가 넘으니 애도 끙끙 앓고 밤새 고생하다 아침 일찍 병원 왔는데 이번에는 목이 엄청 많이 부었다네요.
    열 높고 기운 없어 해서 또 수액 맞고 있어요.. 흑 ㅜㅡ
    환절기인데가 유치원 첨 가서 새로운 환경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나봐요.. 맘이 아프네여 흑 ㅜㅡ
    샘들도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03.06
  • 답글 여러가지 방면에서 아이나 엄마나 힘든 거 같아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5.03.08
  • 답글 대신 아파주는게 낫지 아이가 아프면 맘이 너무 짠~하고 아파요.
    얼릉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샘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3.07
  • 답글 얼른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유치원가길 바래요 ... 작성자 계양소잉/신숙자 작성시간 15.03.06
  • 답글 3월엔 새롭게 변화하는 일들이 많고 날씨도 그렇고~아이가 적응하느라 아프나봐요~~얼른 나아져서 씩씩하게 유치원 다니길 바래요 샘~힘내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3.06
  • 답글 아우 어째요~~ 아이도 쌤도 넘 힘드시겠어요~~ 금방나을께예요!!!!!! 작성자 용인연원소잉/이경은 작성시간 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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