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큰애가 어제밤 열 8.5 해열제 먹여 재웠는데 떨어지는 듯 하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9.5 너무 놀라서 애빠가 업고 병원갔는데 검사해보니 독감이래요 ㅜㅡ
집에 와 타미플루 먹고 쉬니 차츰 열은 다행히 떨어지고 있어요..
작은애 다 나으니 큰애가 독감이네요..
독감이 무섭긴 하네요 ㅜㅡ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03.14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얼른 낫길 바래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