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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 아들이 감자탕타령을 하네요~~
    공부하는 척은 하는데~~ㅠ
    낼 아침 먹게 해줄려고 온 거실에 감자탕 냄새가 코를 찌르네요
    가스렌지 위에서 팔팔 끓는 감자탕 울아들 맛나게 먹고 열공하길 기원하며...
    졸리운 눈을 참고 완성되는 감자탕을 보고 자려 잠을 참습니다.
    이밤 많이 포근하네요~~ 굿밤되세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5.03.16
  • 답글 엄마표 감자탕.. 먹고 싶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5.03.17
  • 답글 고3 상전(?)을 모시는 같은엄마로 공감가네요...울딸은 입이 짧아 잘먹지도 않아서 우째야되나 걱정이예요..아이들이 힘든시기 잘 이겨내도록 응원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03.16
  • 답글 잘 먹어야~ 체력이 되고 공부도 할수있죠~^^
    샘도 건강챙기시는것 잊지마세요~ㅎㅎ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3.16
  • 답글 오늘아침~든든하게 감자탕 먹고 학교가겠어요^^엄마의 사랑에 아드님~홧팅하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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