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고파 혼자 광주에 왔어요. 오랫만에 친구가 사준 맛있는 점심도 먹고요. 내일 가지만 그래도 엄마와 즐거운 시간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3.21 답글 소중한시간~되시고 행복한시간~보내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3.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