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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만남...
    어제 오랜만에 고등학교 절친들을 만났어요..
    어언 6년 만이었던 것 같아요..
    어느덧 아이들도 커서 이젠 다들 유치원에 다니고 초등학교에 다니고...
    친구 넷에 아이들이 여덟.. 모이는 인원도 많이 늘었어요..
    몇년만에 만났는데도 다들 한결 같더라구요.. ^^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수다 삼매경에 빠졌지요..
    살기 바빠 연락은 자주 못하고 살아도 만나면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들...
    참 즐겁고 소중한 만남 이었답니다~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03.22
  • 답글 너무나 반가웠겠어요~^^ 좋은 시간이셨겠네요~좋은만남이 오래오래 이어지시길~~~^^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3.23
  • 답글 자주 만나지 못해도 만나면 늘 한결같은 소중한 친구들이 좋은것 같아요^^변함없는 우정~행복한시간~언제까지나 간직하시길 바래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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