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네요...엄마 퇴원하고 일주일에 두번 병원 물리치료하러다니고 매일 같이 걷기를 하고 있어요..엄마가 있어 세끼를 다 챙겨야해서 더 바쁜듯...따스한볕에 꽃망울들이 터트릴준비를 하고있네요..하루이틀새에 이쁘게 필거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03.26 답글 샘께서 엄마께 큰 힘이 되실것 같아요~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