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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비오는 것도 모르고 아이 유치원 등원 차 타려고 나갔는데 비가 주룩주룩..
    다시 올라갈 시간은 안되고 고민하다 모자 씌워서 뛰는데 아파트 단지 우리 아이 다니던 얼집 원장님께서 출근하시다가 쓰고 계시던 우산을 주고 가시네요..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아이 차태워 보내고 얼집에 가서 우산 돌려드리며 다시 감사 인사드리고 왔답니다..
    평소에도 늘 아이들을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셨는데 그 마음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고 너무 감사했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주 시작합니다..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04.06
  • 답글 세상이 험하고 어렵고 살기 힘든 세상이라 말들하지만 아직까지 이 세상에는 따뜻한 작은 배려와 감사의 마음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일지도 모르겠네요.
    샘 덕분에 오늘 이하루를 감사하며 시작하려합니다~감사해요~샘^^
    샘도 기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4.07
  • 답글 작은 배려가 가슴가득~감사할때가 있더라구요^^따뜻한 원장선생님~이세요^^힘찬 한주~되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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