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생이 된 둘째딸 생일이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 미역국을 끓였어요~~닭고기 넣는 것을 좋아하는 딸이예요~~아침밥을 먹으면서 "낳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인사하네요~~^^매년 듣는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한마디!기분 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4.10 답글 감사의 말을 전하는 따님이 있어 행복하신 샘^^두배~더 기쁜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