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라고 연필로 눌러 쓴 아들의 편지를 받으니 가슴 뭉클하네요‥오늘 하루 부모님생각하는 하루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5.05.08 답글 부모님께는 드리고~자녀분들께는 받으시는~마음 따뜻한 날인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5.08 답글 아들의 편지받고 정말 감동받으셨겠어요~^^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