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기일이라 모두모여 지내고 오늘은 엄마와 함께 변산반도의 어느펜션에 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조카들은 갯벌체험으로 바지락을 5킬로나 캐와 맛있는 국물도 먹을 수 있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6.06 답글 가족들과 즐겁고 기쁜시간 보내시고~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6.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