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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깨어서 3시부터 이러고 있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산 넘어로 밝아오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다른데는 많이들 더우시죠..
여긴 요즘 넘 추워서 다시 점퍼를 꺼내 입었답니다...
어제 저녁엔 넘 추워서 나가는것도 싫더라구요...
오늘도 더위와 싸우셔야 하는 소잉가족들 모두 힘내시구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5.07.17 -
답글 시원해서 선풍기 없어도 잘~잤는데 강원도는 추웠을것 같아요~행복한 금욜~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