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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녕이란 말을 실감하네요...
어제 저녁에도 잠깐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던 친구가 새벽에 갑자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을 했다고 하네요..
급성맹장이라고..여긴 시골이라 병원을 가려면 최소 40분이상 걸리거든요...
조금만 더 늦었음 큰일 날뻔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을때 잘 해줘야 한다는 말 새삼 느끼는 아침이네요...
어느날 갑자기 없어질수 있을것 같아요~~
에공 좀 있다 문병 가야겠어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5.07.19 -
답글 친구분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건강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