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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라서 남편 회사에 시원한 수박 사가지고 갔다 왔어요~~
어느새 입추도 지나고 더위가 한풀 꺾이겠네요~~
더우니까 두뇌회전도 잘 안 되네요~~
더운 나라 사시는 분들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겠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8.12 -
답글 말복이 지나가고 있으니~더 시원해지겠죠^^굿저녁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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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운나라 사람들은 그래서 좀 여유로운가봐요 ㅋ 대구도 어제밤부터 내린비로 시원해요 모처럼 밤잠 안설치고 잤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