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우리의 세번째 선물인 막내 생일이라서 아침은 홍합 미역국 끓여 먹었어요~~
    애들이 수요일까지 추석연휴단기방학이라서 3일째 오전에 영화 보구
    점심은 외식하네요~~
    오늘은 원할머니보쌈에서 보쌈을 먹었어요~~
    정말 맛나요~~
    배불러서 저녁은 패스했어요~~
    애들이 집에 있으니 돈은 많이 쓰게 되네요~
    오늘의 영화 관람은 [인턴] 이었어요~~(이틀동안은 탐정, 사도)
    추천하고 싶은 영화예요~~
    이렇게 작고 귀여웠던 아이가 벌써 162cm키의 초등6학년생이 되었어요^^
    이젠 든든한 딸이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9.29 '오늘은 우리의 세번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감회가 새로운 셋째따님 생일이네요~축하합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