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바쁘게 지내던 10월도 벌써 하순이네요
    제법 가을이 느껴지는 날씨예요
    날씨탓인지 몸살이 나려는건지 으슬으슬 한기가 느껴져요
    한동안 손놓고있던 재봉틀도 다시돌려보려고요
    집에서 막입을 바지가 없네요
    살려니 사이즈도 안맞고(물론 덩치가커서) ^^;;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10.22
  • 답글 10월도 빠르게 지나가네요~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