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남깁니다~
    그간 심난한 일들이 생기고, 그 와중에 큰애가 다치고 힘든 일들이 있었어요 ㅜㅡ
    이젠 어느 정도 제 마음도 추스렸고, 큰애 얼굴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10월 한달 어찌 갔는지 싶어요..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 마음도 나아지고 있는 듯 해요..
    멈추고 하지 못했던 일들도 하나씩 해야 하고, 한참 손 놓았던 재봉틀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을 거라 생각하며 힘내봅니다~ ^^
    작성자 세종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5.10.26
  • 답글 샘~안그래도 궁금해했었어요.요즘 카페에서 못뵌것 같아서요~힘드신 시간이셨네요.아이도 많이 나아져서 다행이에요~이젠 좋은일만 생기실거에요~힘내시고 홧팅하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10.27
  • 답글 힘든 일이 있으셨었군요~샘ㅜㅠ
    저도 건강때문에 입원했다가 오늘 드뎌 퇴원해요~^^
    아이가 건강하고 가족 모두 아프지않고 건강한게 제일이죠~^^건강할 때 하고싶은 일도 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또 깨달알았네요.힘내세요~샘^^홧팅!♡♡♡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