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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꽃처럼 밝고 건강하게 감사하며 생활하기를 기도할께 언능나아서 봅시다~ 가정이 행복하고 가족 모두 기쁨과 평안이 늘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제게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과 문자입니다. 한번 활짝 폈다가 지는 장미꽃처럼 인생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늘 감사하며 살기를...오늘 주어진 이 하루도 모두가 행복하시길...소원합니다~♡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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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오늘 퇴원하신다니 다행이에요^^이 꽃처럼 정열적인 샘으로 다시 돌아오세요^^행복가득한 날~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