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는건 아닌데 하늘이 무거운탓인가 몸이 한없이 가라앉네요 바느질 해야하는것도 있는데 점심으로 수제비 해서 먹고 저녁은 또 뭘해먹나 고민되네요따끈한 국물이 땡기네요 으슬으슬 추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11.25 답글 저녁으로 떡국 끓여서 벌써 먹었어요^^맛있는식사 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5.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